
'빈 청소년 음악콩쿠르' 대전·대구·서울서 열린다
한국-오스트리아 음악협회가 주최하고 주한 오스트리아대사관 무역대표부 등이 후원하는 '빈 청소년 음악콩쿠르'가 대전·대구·서울 등지에서 열린다.
이 콩쿠르는 모차르트·베토벤·하이든·요한 슈트라우스·슈베르트·말러 등 오스트리아 빈(영어명 비엔나)에서 활동한 음악가들을 기리고 한국의 음악 꿈나무들에게 무대 경험과 소질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다.
그래서 순위 경쟁보다는 참가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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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imnews.imbc.com//news/2014/culture/article/3522845_13510.html