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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빈 무지크페어라인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신년 음악회



 



매년 1월 1일 오스트리아 빈 무지크페어라인 황금홀에서는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신년 음악회가 열린다.
 
빈 필의 신년 음악회는 빈 시청 앞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과 전 세계 70개국 TV와 라디오로 생중계되며 이 음악회는 74년째 새해 희망을 연주한다.
 
빈 필 신년음악회는 1941년 제2차 세계대전에 지친 빈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시작된 후 그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오스트리아의 대표적인 음악축제다.

 

그동안 빈필 신년 음악회의 지휘봉을 잡을 기회는 카라얀(1987년) 로린 마젤(1994, 1996, 1999, 2005) 주빈 메타(1990, 1995, 1998, 2007) 등 세계 최고 거장에게만 기회가 왔다.

 
신년 음악회 티켓은 1, 2월 신청을 접수받아 추첨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당첨이 쉽지 않다. 2006년에는 400백통의 신청서를 보낸 한국인이 있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.

 

올해는 지휘자 다니엘 바렌보임이 지휘봉을 잡았다. http://www.wienerphilharmoniker.at